경북도약, 반품 비협조 21개 제약사 지목
- 강신국
- 2006-01-08 21:33: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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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약사회 협의거쳐 후속대책 마련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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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6일 8개 종합도매상 실무책임자와 재고약 반품 관련 간담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노보노디스크, 대림제약, 대신제약, 영풍제약, 웰화이드코리아, 위더스메디팜, 제이텍바이오젠, 한국노바티스, 한국로슈, 한국마이팜, 한국머크, 한국비엠에스, 씨트리, 아스트라제네카, 아스텔라스, 알콘, 애보트, 이텍스, 한국팜비오, 한국페링제약, 한불약품 등 총 21개사를 반품 비협조사로 분류, 후속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현재 대부분의 도매상에서 30~50% 정산을 완료한 상태로 보고 반품이 가능한 제약사의 재고약은 이달 말까지 정산을 마무리 하기로 했다.
아울러 반품불가 제약사에 대해서는 대한약사회와 협의를 거쳐 후속 대책을 결정키로 했다.
이택관 회장은 "오늘 간담회는 반품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으면 같이 해결 해 나가자는 뜻에서 마련한 자리"라며 "반품이 완료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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