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2006년 20% 매출 신장 결의
- 신화준
- 2006-01-04 16:3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매출 1,200억 달성 자축...승진인사 단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시무식에서 이성우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사상최고액인 1,200억의 매출 기록을 자축하고, 2006년 매출 목표를 20% 신장된 1,440억을 달성하기 위해 '100억대의 거대 품목군'·'50억대의 집중 육성 품목'을 발굴하여 제품군의 안정화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고령화 시대에 맞는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약품들과 순환기 계열 의약품에 올해는 더욱 더 매진해 페니실린 공장 증축과 연구동을 확보하고 생산시설의 확충을 통하여 품질이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 선호도 1위의 제약기업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삼진제약은 승진인사와 더불어 포상임직원에 대한 수상식, 영업부 전체 전략회의 행사도 함께 시행했다.
2006년 삼진제약의 승진인사는 다음과 같다.
* 임원진 승진인사 천경호 상무이사→전무이사 : 삼진제약(주) 영업·병원 총괄 부문 윤수열 상무이사→전무이사 : 삼진제약(주) 생산 관리 부문 신태섭 이사→상무이사 : 삼진제약(주) 총무 부문 장홍순 이사대우→이사 : 삼진제약(주) 경리 및 재무회계 부문 이갑진 이사대우→이사 : 삼진제약(주) 영업부문 최용주 이사대우→이사 : 삼진제약(주) 영업부문 우종무 이사대우→이사 : 삼진제약(주) 영업부문
* 부장 진급 : 총 4명 이범주, 정세형, 이재운, 최안호. 이상 4명.
* 차장 진급 : 총 11명 박용서 외 10명.
* 과장 진급 : 총 11명 한성욱 외 10명.
* 대리 진급 : 총 12명 권순택 외 11명.
* 주임 진급 : 총 25명 신상진 외 24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