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임원 한마음행사 열고 회무설계
- 강신국
- 2006-01-04 15:4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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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상서 '하나되는 약사상' 다짐...신년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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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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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가 선상에서 임원 한마음 행사를 열고 하나 되는 약사상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팬스타 크루즈애서 회장단, 상임위원회, 분회장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박진엽 회장은 "병술년 새해 드링크무상제공 반대 운동, 교품장날 운영,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긴급사항 공지, 당번약국 근무일 준수 등 임원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 회원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이끌어내 보람찬 결실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올해는 '약사는 하나다'라는 공동체의식으로 더욱 더 박차를 가하는 해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국제여객선 터미널에서 출항을 시작, 오륙도와 태종대를 거쳐 다대포에서 2005년의 마지막 일몰을 감상했고 선상가요제, 레크리에이션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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