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문대성 초청 태권도 시무식 화제
- 송대웅
- 2006-01-04 12: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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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자리수 성장 자축...다국적임상연구 참여 확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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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마그)는 3일부터 양일간 인천 하얏트 호텔에서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흰색 도복을 입고 시무식을 가졌다.
특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 선수를 초청해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국노바티스는 올해 경영 주제를 ‘Shape to Win 2006’으로 선포하고 디오반, 항암제 등을 비롯한 주요 제품들의 성장에 힘입은 두 자리수 성과를 되새기며, 2006년의 비지니스 목표와 비젼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노바티스는 올해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환자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노바티스 핵심전략인 innovation과 관련해 다국적임상연구 참여 확대 등 임상연구개발 활동에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직원 및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피터마그 사장은 “지난해 한국노바티스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이러한 성장세를 2006년에도 지속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에도 강력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R&D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계속 이어나가고, 국내 제약업계 및 한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노바티스 김태윤 일차의료사업부 영업상무는 “2006년에는 태권도의 근성과 높은 기상을 본받아 전 직원이 한마음 한 뜻이 되고, 건강한 한 해가 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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