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병원분회, 차기 분회장·총무 선출
- 신화준
- 2006-01-04 09:52: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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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타워호텔서 정기총회...입찰질서 확립 논의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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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 산하 병원분회(회장 김행권)가 오는 9일 낮 12시 서울 타워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개선을 한다.
병원분회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차후 분회장과 총무를 새로 선출하는 등 임원 개선이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국공립병원 입찰을 앞두고 입찰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최근 실시된 경찰병원 입찰에서 사실상 덤핑낙찰이 이뤄져, 올해 입찰시장의 경쟁이 예년보다 더 가열된 양상을 보일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한 것.
김행권 회장은 “임원 개선안 외에 따로 상정된 안건은 없지만, 기타 안건으로 입찰질서에 대한 문제제기와 토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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