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에치칼도매 경영난 못 이겨 1차부도
- 최은택
- 2006-01-03 18:00: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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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도래어음 결제 못해...제약사와 채무문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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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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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재 S약품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약품은 지난 30일 도래된 어음을 막지 못해 2일 1차 부도처리 됐다.
도래된 어음의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6일 도래분까지 합하면 3억원이 조금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회사측은 채권 제약사인 D, C, M, S사 등과 채무 문제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혔다.
한편 S약품은 로컬병원과 일부 문전약국에 의약품을 공급해온 월 매출 4억 규모의 에치칼 도매업소로, 직원들의 잦은 이직 등 제반문제로 그동안 경영난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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