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일반약 마케팅 권득문 부장 영입
- 송대웅
- 2005-12-13 14:24: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시예정 탈모방지약 '로게인' 담당...타이레놀 PM역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화이자제약은 새로운 마케팅 담당자 영입과 함께 내년 상반기부터 TV 광고, 모바일 광고 등 금연보조제 '니코레트'와 곧 출시예정인 탈모방지약 '로게인'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에 들어간다.
권 부장은 1992년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2002년에 취득했으며 93년 한국 얀센에 입사, 영업파트를 거쳐, 95년부터 마케팅 근무를 시작했다.
전문의약품인 프레팔시드 마케팅을 거쳐, 98년 일반약 '타이레놀'을 맡아 100억대 제품으로 성장시켰으며, 어린이 타이레놀, 타이레놀 콜드, ER, 우먼 타이레놀 등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6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9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 10"공직약사는 정책설계 주체"…진로 설명회에 모인 약대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