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경희·국립의료원에도 상담센터 개소
- 최은택
- 2005-11-15 11:14: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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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질환자 등록 등 처리...전국 7개 병원에 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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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과 국립의료원에도 건강보험상담센터가 들어선다.
15일 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정성수)는 건강보험과 관련된 환자의 고충을 현장에서 즉시 상담·안내하는 건강보험상담센터를 경희의료원과 국립의료원에 설치, 16일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담센터가 들어선 병원은 건양대병원, 아주대병원, 공단일산병원, 경북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대전 을지대학병원, 부산 동아대학병원에 이어 모두 9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상담센터에서는 건강보험증 발급, 장제비·보상금·환급금 등 보험급여 신청서 접수, 건강검진 확인서 발급 등 기본적인 건강보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이용절차·방법, 진료비 문의, 보험급여 적용여부 등을 상담한다.
또 암 등 중증질환자 등록·확인증 발급 등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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