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약국, 애로사항 1순위 '처방전 감소'
- 강신국
- 2005-11-14 09:47: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드팜, 회원 설문조사...'주변약국과 경쟁' 뒤이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문전약국들의 약국경영 애로사항 1순위는 '처방전 감소'로 나타났다.
14일 약국체인 위드팜이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약국경영 애로사항으로 '처방전 감소'(41%)가 첫손에 꼽혔고 '주변약국과의 경쟁'(36%) 뒤를 이었다.
이어 '여가시간 부족'(31%), '약국 개문시간 연장'(4%) 순으로 조사돼 처방전 감소와 주변 약국과의 경쟁이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체인 가입으로 도움이 된 점으로 '전산서비스'(63%)를 꼽았고 '원활한 의약품 공급'(29%), '교육서비스'(24%), '경영관련 서비스 제공'(14%) 순으로 나타났다.
체인 본부에서 지원받고 싶은 서비스로 약사들은 '다양한 제품공급'(51%)을 원했고 이어 '경영컨설팅'(31%), '복약지도 교육'(10%) 등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위드팜 회원약국 41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