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하버드 의대 교수 초청 강연
- 최은택
- 2005-11-10 15: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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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빗 힘멜스타인...미국 영리병원 문제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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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리법인 의료기관의 실태와 문제점을 점검하는 강연회가 11일 오후2시 건보공단 지하강당에서 열린다.
건강보험공단은 ‘미국 영리병원의 낮은 의료의 질과 높은 의료비가 한국에 무엇을 시사하는가’를 주제로 미국 하버드 의대 데이빗 힘멜스타인 교수를 초청해 강연회를 갖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데이빗 교수는 현재 하버드 의대 교수, 캠브리지·하버드 병원 사회의학 및 지역사회의학 과장 등을 맡고 있으며, 미국에서 단일보험자로의 의료개혁을 주창하기 위한 단체인 ‘PNHP'를 창설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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