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신종승 교수, 6회 오가논 학술상 수상
- 송대웅
- 2005-11-07 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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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오가논, 대한 폐경학회 발표 우수논문 2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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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상계백병원 최훈 교수와 을지대 의대 신종승 전임강사가 '제6회 오가논 학술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오가논 학술상은 한국오가논(대표 쿤 카렐 크라우트보스)이 국내 폐경 연구의 발전과 지원을 취지로 2000년부터 해마다 대한폐경학회 학회지에 실린 우수 논문 중 두편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최훈 교수는 ‘한국 폐경 및 폐경 주변기 여성에서 골다공증의 예측에 있어서의 체질량 지수(BMI)와 연령과 체중의 유용성 연구’로, 신종승 전임강사는 ‘폐경여성에서의 비타민 D와 부갑상선 호르몬의 영향에 관한 연구’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크라우트보스 사장은 “한국 오가논은 오가논 학술상 뿐 아니라 다른 학술활동을 통해 폐경학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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