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뇌종양 환자·가족 격려행사 개최
- 송대웅
- 2005-11-07 11:47: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회 뇌종양 환자의 날' 행사...각종 정보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성서울병원 뇌종양팀(팀장 박관)은 지난 5일 지하1층 대강당서 암투병 환자와 가족 및 관련 의료진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1회 뇌종양 환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뇌종양팀은 뇌종양 환자와 가족들에게 뇌종양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민을 함께 나누자는 차원에서 마련한 것.
이날 행사에서는 뇌하수체 종양, 청신경조총, 수막종에 대한 강연과 오후행사에서는 뇌교종, 전이성 뇌종양에 대한 내용으로 마련해 환자마다 관심 있는 주제를 들을 수 있게 했다.
또한, 강연이 한 두개가 끝난 후 충분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져 환자들에게 일방적인 정보제공을 하는 차원을 넘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박관 교수는 “뇌종양에 대한 정보 공유와 치료법에 대해 환자들이 사각지대에 있었는데 이러한 행사를 통해 환자들과 의료진 간의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처음 맞는 뇌종양 환자의 날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