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카이로프랙틱 제도 현황 심포지엄'
- 홍대업
- 2005-11-07 10:1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춘진 의원 주최...8일 오전 국회 헌정회관서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독립된 의학으로 고유한 진단과 치료, 처방을 하고 있는 카이프랙틱 제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은 8일 오전 국회 헌정회관에서 '세계 카이로프랙틱 제도 현황과 한국의 미래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한국에서의 카이프랙틱 제도의 법제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행사에서 세계 카이로프랙틱 연맹의 데이비드 스미스 사무총장이 '한국에서 카이로프랙틱 법제화의 필요성'을, 호주 RMIT대학의 배리 드래퍼 교수가 '호주의 카이로프랙틱 제도 현황'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포럼 진행은 보건사회연구원 조재국 박사가 맡게 되며, 김원기 국회의장과 열린우리당 원혜영 정책위장, 보건복지위 이석현 위원장 등이 격력사와 축사를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3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6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9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10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