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8일 회장단회의...대웅문제 논의
- 최봉선
- 2005-11-07 10:0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만길 회장 "회원사 요구시 임총 개최"...전반적 사항 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제약의 기본마진 6%에 반발하고 있는 서울지역 일부 도매업체들이 7일 회동을 갖는데 이어 도매협회 회장단도 8일 간담회를 갖는다.
7일 주만길 도협회장은 "8일 오전 7시 팔레스호텔에서 회장단들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 형식의 회동을 갖고 대웅제약 문제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주 회장은 "대웅제약 마진문제로 서울지역 회원사들이 임시총회 소집요구가 있을 경우 임총 개최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에 앞서 전반적인 문제를 이날 협의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