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북한에 10억원상당 의약품 기증
- 송대웅
- 2005-11-04 00:02: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생제·이유식 등...피터마그 사장 직접 방북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 한 다국적제약사가 북한 돕기에 활발한 활동을 펼쳐 주목된다.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마그)는 항생제와 영유아용 거버 이유식등 10억 원 상당의 의약품을 북한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위해 피터마그 사장은 노바티스 대표단과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평양을 방문했다.
피터 마그 사장은 “이번 의약품 지원은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혀 북한 주민들의 의약품 혜택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며 “이번 대북 지원 활동은 순수한 인도주의적 차원의 지원”이라고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