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인재발굴위한 첫 '캠퍼스투어'
- 송대웅
- 2005-11-02 10:45: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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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명 채용예정...7일부터 서울지역 7개대학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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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최대 다국적제약사인 한국화이자가 인재 발굴을 위한 첫 ‘캠퍼스 투어’ 나설 예정이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이자제약은 영업 부문 신입사원 50여명을 공개채용할 예정으로 오는 7일부터 성균관대, 한양대, 연세대, 이화여대, 고려대, 서울대, 서강대 등 울 지역 7개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용 설명회에서 한국화이자제약의 사업 및 기업관을 소개하고 취업지망생에게 하반기 공채요강 및 지원방법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정승혜 한국화이자제약 인사 담당 전무는, “제약업계의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회사가 직접 인재를 찾아간다는 의미에서 이번 채용 설명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공과는 무관하게 의학, 과학 및 보건 분야에 관심이 있을 뿐 아니라, 도덕적이고 추진력이 강하며 솔선 수범하는 업무처리 능력 및 핵심 역량을 지닌 다양한 배경의 인재들을 찾고 있다” 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지원자들에게 ‘미션방’ 이라는 화이자 특유의 면접 제도를 알림과 동시에, ‘정직’ ‘인간존중’ 등 화이자가 추구하는 기업가치에 부합하는 지원자를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미션 방’은 한국화이자제약만의 독특한 신입사원 면접 방법으로, 입사면접 시에 지원자들은 화이자의 9대 핵심 가치인 ‘정직’, ‘혁신’, ‘인간존중’, ‘고객중심’,’팀웍’, ‘리더쉽’,’성과’,’지역사회’.’품질’의 핵심 내용으로 나눠진 3개의 ‘미션 방’을 모두 통과하며 각각의 주제에 따른 면접을 치르는 것이다.
정승혜 전무는 “미션방에서는 네다섯명의 면접관이 던지는 심도있는 질문들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뿐만 아니라 회사가 추구하는 비젼과 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원자는 11월21일부터 12월1일까지 한국화이자제약 홈페이지 (www.pfizer.co.kr)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11월 7일 16~17시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33B 101 11월 8일 16~17시 한양대학교 박물관 세미나실 11월 9일 16~17시 연세대학교 공대 공학원 대강당 11월 10일 16~17시 이화여자대학교 포스코관 B151 11월 14일 16시~17시 고려대학교 국제관 국제회의실 11월 15일 16~17시 서울대학교 67동 11월 17일 16시~17시 서강대학교 다산관 D101
한국화이자제약 캠퍼스 투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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