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전화' 129 개통, 보건복지 상시 상담
- 홍대업
- 2005-11-01 09:33: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일 서비스 시작...긴급복지 지원상담 365일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1일 상시 위기가정 신고 및 보건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희망의 전화, 129 콜 서비스'를 시작했다.
복지부가 개통한 '희망의 전화'는 노인·아동학대, 자살, 긴급복지 지원상담의 경우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소득보장과 복지서비스, 건강생활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이용할 수 있으며, 휴일과 야간에는 상담 예약제를 실시한다.
복지부는 필요한 경우 시군구와 보건소, 전문상담센터 등에 연결, 복지대상자 선정과 현장조사, 사례관리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국민은 지역번호 없이 129번을 누르면 된다.
김근태 장관은 이날 오전 ' 보건복지콜센터 개소 및 희망의 전화 129 개통식'에서 "수요자인 국민의 입장에서 보다 쉽게 보건복지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복지부는 콜센터가 향후 호주의 '센터링크'와 같이 전화 한 통화로 보건복지, 고용, 교육 등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통합, 제공받을 수 있는 기관으로 확대·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