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여 품목 담은 대용량 의약품 DB 구축
- 정웅종
- 2005-09-26 14:3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학정보화재단, 식별정보 수록 CD 약국 등 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은 26일 최대용량의 의약품 정보 D/B를 구축, 이를 CD로 만들어 약국,병의원, 제약사, 정부기관, 유관단체를 상대로 배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약국은 서울·경기지역의 경우 각 분회를 통해 보급되며 그 외의 지역은 시도지부를 경유한다.
재단이 구축한 D/B에는 국내 500여 의약품 제조·판매업체의 4만여개 의약품에 대한 다양한 의약품정보(보험등재 의약품, 병용금기, 복약지도, 한약, 질병 및 부가정보)를 담았다.
재단측은 "약국관리프로그램인 PM2000과 연동시켜 신규 발매되는 의약품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다"고 효용성을 설명했다.
CD에는 특히 재단이 단독으로 보유한 내용고형제 7000여 품목의 이미지 및 식별표시정보가 수록돼 있어 이를 통해 국내 최다 의약품낱알식별표시정보를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재단은 "보건의료종사자들이 낱알 식별 곤란으로 인한 의약품 오·투약 방지와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