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고객 위한 약국경영 같이 배워요"
- 강신국
- 2005-09-26 11:57: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일 여의도 대한투자증권서...소프트경영 기법 소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이 고객을 위한 약국변신을 테마로 추계 포럼을 마련한다.
회사는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눈높이로, 고객을 기분 좋게 하는 온누리약국으로의 혁신' 이란 주제를 갖고 내달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여의도 대한투자증권 한마음 홀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강좌에는 ▲고객의 입장을 이해하는 약국 경영마인드 확립 (HMI연구소 여운걸 소장) ▲고객 눈높이를 맞춘 상담과 고객응대를 위한 생각의 전환(강스서비스클리닉 강희선 원장) ▲고객을 기분 좋게하는 실전 스킬(총각네야채가게 이영석 사장)등이 소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복약지도와 약을 싸게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중소형 약국이 살아남기 힘들다"며 "중소형 약국이 대기업 및 외국 약국체인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방안은 소프트경영을 통한 지속적인 고객관리"라고 말했다.
2005 온누리약국체인 추계FORUM은 좌석제한으로 회원에 한해 사전 참가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문의 및 참가신청 : 02)569-5662 / ARS 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