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젤막' 심포지움 900명 참석 호응
- 송대웅
- 2005-09-26 1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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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태소화기병주간 개막날 행사...제임스 노빅교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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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2005년 아-태 소화기병 주간(APDW 2005)가 개막된 25일 코엑스에서 '젤막 만성변비 심포지엄'을 개최해 ‘만성변비 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성균관의대 이풍렬 교수가 '만성변비와 젤막 치료'를 발표했고, 초청 연자인 미국 Charm City Research의 제임스 노빅 교수가 ‘임상시험을 통한 젤막의 만성변비 치료 효과’ 주제 발표를 했다.
발표를 통해 젤막의 만성변비 치료에 임상적으로 입증된 효과 및 여러 증상 (복통, 팽만감 및 변비)의 동시 완화와 편리한 처방 등의 뛰어난 점을 소개했다.
제임스 노빅 교수는 “젤막은 신속한 CSBM 개선 및 여러 증상 (복통, 팽만감, 변비, 과도한 힘주기)을 동시에 개선하는 효과를 보이고,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 일차의료의약품 사업부 김영주 이사는 “임상시험에서 젤막의 만성변비 치료 약효가 입증됨에 따라, 만성변비 진료 및 만성변비 전문치료제인 젤막 처방에 관련된 심도 깊은 정보 제공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한편 한국노바티스가 2003년 9월 출시한 젤막(성분명: 테가세로드)은 복통, 복부팽만감 , 변비의 ABC 증상으로 고통 받는 환자를 위한 유일한 FDA 공인 과민성 장 증후군(IBS) 치료제이며 최근 남성과 여성의 만성변비 1차 치료제로 추가 적응증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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