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 서울동문, '운현제' 성공개최에 최선
- 강신국
- 2005-09-25 21:1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지부장 회의열고 사업계획 등 점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문회는 24일 서초동 동문회관에서 임원·지부장 연석회의를 열고 동문 한마음 축제인 운현제 준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순용 회장은 “새 집행부가 출범한 지 15개월 동안 동문회관 설립, 약대생 실습약국 마련, 모교 약대평가제 지원, 의약품 정책연구소 설립기금 마련 등 숨 가쁘게 뛰어왔다”며 “내달 있을 운현제의 성공적 개최에 회무를 집중하자”고 말했다.
이어 동문회는 각 위원회 별 사업경과 보고와 모교와 동문회 유대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학술위원회는 내달 1일부터 동문회관서 진행되는 ‘한방강좌’에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18차 정기총회 및 운현제는 내달 15일 오후 5시부터 프라자호텔 22층 덕수홀에서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