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아기밀... 안전에 이상없다"
- 최봉선
- 2005-09-22 15:45: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검사 결과 잔류농약 불검출 판정...안전성 확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동후디스는 22일 자사의 ‘아기밀 업그레이드 모아’ 제품이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식약청의 검사결과를 인용해 강조했다.
일동후디스는 금번 식약청의 검사와 별도로 랩프런티어, 한국식품연구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3개의 공인 검사 기관에 재검사를 의뢰했으며, 모든 검사기관으로부터 ‘농약 불검출’ 판정을 받는 등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다.
특히 이 중에서도 ‘랩프런티어’의 검사 체계는 기존 검사보다 12.5배 이상 정밀한 방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7월 모소비자단체는 일동후디스의 이유식 ‘아기밀업그레이드 모아’에서 농약성분인 다이아지논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일동후디스는 해명자료를 통해 "소비자단체가 발표한 검출량(0.02ppm)은 세계보건기구 허용섭취량의 1/10에 해당하는 극미량으로 아기에게 무해하다"는 해명서를 발표하는 동시에 해당 제품을 모두 수거 및 환불 조치했으나, 기업 이미지와 매출 등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다.
일동후디스 김인호 부장은 "뒤늦긴 하지만 제품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음을 입증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보다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생산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유통되는 74개 영유아식 제품과 16개 원료 등을 긴급 수거,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영유아식 제품에서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관련기사
-
"시중 이유식 제품 잔류농약 검출 없었다"
2005-09-21 09: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