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여름 건강캠프에 피서객 '장사진'
- 최은택
- 2005-09-07 14:2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담코너 등 3천여명 방문...공단 "내년에도 계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공단에 따르면 화진포와 대천, 포항북부, 명사해수욕장, 백아산 휴양림, 용추계곡 등에서 지난 7월 16일부터 8월7일까지 지역별 각 3일씩 진행된 캠프에 3,600여명이 참여해 건강을 체크했다.
비만도와 혈당, 체내 일산화탄소 등을 측정한 상담코너에는 2,400여명이 몰렸고, 요가강습과 해변트레킹, 발마사지, 기공마사지 강습 등의 코너에도 1,400여명의 피서객이 모여들었다.
이와 함께 한방건강, 스트레스관리, 여름철 피부관리 등 건강강좌와 건강퀴즈, 음악회, 조개잡이대회 등 부대행사에도 가족단위로 참여, 즐거운 한 때를 만끽했다.
공단측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피서객들의 호응이 좋아 내년에도 여름 건강캠프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