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공단, 의료급여비로 2조286억 지급
- 최은택
- 2005-09-06 11:3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31일 기준 집계...환수-환불은 35억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 8월까지 지급된 의료급여비용은 총 2조286억2,800만원으로 집계됐다.
6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급대상액 총 2조1,711억500만원 중 2조286억2,800만원을 지난달 31일까지 의료급여비로 지급했으며, 35억4,100만원을 환수·환불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972억6,5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2,514억9,000만원, 부산 1,978억7,400만원, 전남 1,825억4,000만원, 경북 1,711억3,000만원, 경남 1,628억6,600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