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공석 임원보선-조직개편 단행
- 정시욱
- 2005-08-29 21:1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순옥 여약사위원장 부회장 승급 등 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최근 임원회의를 통해 공석인 임원을 보선하는 등 시약사회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또 대한약사회 정관에 맞추어 조직을 개편 확대하기 위해 인선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장순옥 여약사위원장은 부회장으로, 한약위원회는 한약정책단 단장(부회장 대우) 임형균, 여약사위원장 부부약국 윤선희(현 의약분업위원회 부위원장), 약국위원장은 자연건강약국 이재관(현 경기도약 건기식위원장) 등이다.
이와 함께 위원회 명칭변경 및 목표 변경에 따라 윤리위원회→약사윤리위원회 위원장 이인수, 약학위원회→학술위원회 위원장 박순향, 의약분업위원회→정책위원회 위원장 임희원 등으로 변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