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침구제도 현황 관련 심포지엄 개최
- 홍대업
- 2005-08-26 15:09: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형근·김춘진 의원, 공동주최...2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계 침구제도 현황과 한국의 미래에 관한 심포지엄’이 2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한나라당 정형근,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침구제도의 현황과 문제점, 현안 등이 집중 논의된다.
제1부에서는 동국 로얄대학교 마릴린 알랜 교수(미국)와 동경위생전문학교 고또 이사장(일본), 국가중의약관리국 심지상 교수(중국) 등이 세계침구제도의 현황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2부에서는 김 의원이 좌장을 맡게 되며, 한국의 침구제도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서울대 보건대학원 조병희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복지부 유영학 한방정책관, 한국소비자연맹 이연숙 이사, 미래아동병원 유용상 원장, ‘시민의 소리’ 이형모 대표, 정통침뜸연구소 손중양 상임이사 등이 참여한다.
김 의원은 26일 “한의계와의 영역갈등을 빚고 있는 우리나라의 침구제도의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기 위해 심포지엄을 준비했다”면서 “영역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룰 수 있는 대안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