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4일 '콜레스테롤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송대웅
- 2005-08-23 10:5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맥경화의 주범, 콜레스테롤을 알리자”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회장 박정의 성균관의대 순환기내과)는 9월4일 제1회 ‘콜레스테롤의 날’로 선포하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대대적인 대국민 홍보를 개최한다.
학회측에 따르면 한국인의 콜레스테롤 평균 수치는 10년마다 10mg/dl씩 높아지고 있으며 1990년부터 2002년까지 불과 10여 년 사이에 동맥경화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인구 10만 명당 10명에서 25명으로 급증했다는 것.
이에 학회측은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없는 콜레스테롤에 대한 정보를 좀더 쉽고 친숙하게 전달해 몸 안의 지질을 관리하는 것이 고혈압이나 당뇨병 관리만큼 중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 날은 ‘혈관나이 체크하세요’라는 주제로 참가자 대상 지질 검진 및 고지혈증 건강상담을 비롯 고지혈증 자가진단 게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파워 운동법,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사요법 상담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올림픽공원 피크닉 장에서 열리며, 고지혈증 환자는 물론 일반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박영배 이사장(서울의대 순환기내과)은 “이번 행사를 일반인들에게 콜레스테롤을 제대로 알리는 교육의 기회로 삼아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그 위험성을 낮추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의 :02-557-20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