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藥, 내달 4일 개국약사 대상 학술대회
- 강신국
- 2005-08-22 13:24: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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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 복약지도·토털 헬스케어 약국 미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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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내달 4일 ‘효율적 복약지도와 토털 헬스케어 약국의 미래’를 주제로 경기도 개국약사 학술대회를 마련한다.
도약사회는 22일 강희윤 부회장을 추진위원장에 박덕순 약학위원장을 간사로 선임, 대회 준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술대회에는 ▲약국의 비전(김좌진 박사·씨에치팜 대표) ▲장부생리학적으로 바라본 사상체질감별과 자연치유 요법의 소개(임병식 교수·한의학박사) ▲마그네틱 테라피 메커니즘과 실제응용 사례(김태운 라포레 웰리스센타 공동대표) 등이 소개된다.
또한 ▲의약분업 시행 5년과 약대 6년제 확정에 따른 DUR 재조명(오옥희 퍼스트디스 대표) ▲약 바로 알고 바로쓰기(정동명 비즈&이슈 대표) ▲일본약국의 복약지도 현황과 토털 헬스케어로서의 약사의 역할(호리 미찌꼬 일본약제사회 상임이사) 등도 다뤄진다.
도약사회는 세미나 발표 외 대회장 내에 포스터 및 부스를 통한 학술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약 바로알기 운동 캠페인 및 마그네틱 테라피 시술도 시연, 살아있는 강의를 진행한다는 복안이다.
도약사회 관계자는 "학술대회는 약대 6년제에 따른 기존 약사 연수교육과 의료시장 개방과 법인약국, 웰빙 시대라는 시대적 패러다임에 대비코자 '토털 헬스케어'를 주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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