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SEC, 화이자에 세레브렉스 자료 요구
- 윤의경
- 2005-08-11 03:31: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법무부, 주 법무부 자료 요구에 뒤이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화이자에게 벡스트라(Bextra)와 세레브렉스(Celebrex)에 대한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크의 관절염약인 바이옥스(Vioxx)의 시장철수 이후 미국 법무부와 주 법무부는 바이옥스 뿐 아니라 벡스트라와 세레브렉스에 대해서도 자료를 이미 요구한 바 있다.
미국 증권가는 SEC가 화이자에 이런 자료들을 요구한 것에 놀라지 않고 전반적인 Cox-2 저해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면서 다음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해석했다.
바이옥스는 18개월 이상 사용하는 경우 심혈관계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작년 9월에 시장에서 철수됐으며 이후 올해 4월 안전성 우려로 벡스트라도 시장에서 철수됐다.
한편 화이자는 대기오염에 대한 법률을 위반하여 미국 환경보호청이 민사상 약 27만 5천불을 벌금으로 요구했으며 미국 국세청이 2002년과 2003년의 소득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4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