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 152개 요소 평가...중소병원 138개
- 홍대업
- 2005-08-10 15: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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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관평가, 업무수행·성과 문항 58% 차지...환자 권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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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부터 진행되는 대형 및 중소병원 80곳에 대한 의료기관평가 항목 가운데 ‘업무수행 및 성과’ 분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복지부의 평가기준 관련 자료에 따르면 대형병원(34곳)에 적용되는 평가문항은 평가요소별로 ‘병원의 업무수행 및 성과’ 관련 문항이 87개로 57.2%를 차지하고 있으며, ‘환자의 권리와 편의’ 관련 문항은 41개로 27.0%의 비중을 보였다.
‘시설 및 인력수준’ 문항은 23개로 15.1%를, ‘환자의 권리와 편의& 8228;시설, 인력수준 복합문항’은 1개 0.7%를 차지하고 있다.
평가부문별로는 부서별 업무성과 문항이 97개로 63.8%의 비중을 보였고, 진료 및 운영체계 문항이 55개로 36.2%였다.
중소병원(46곳)에 적용되는 평가문항은 평가요소별로 ‘병원의 업무수행 및 성과’ 관련 문항이 80개로 50.0%를 차지했으며, ‘환자의 권리와 편의’ 관련 문항은 37개로 26.8%의 비중을 나타냈다.
‘시설 및 인력수준’ 문항은 20개로 14.5%였고, ‘환자의 권리와 편의& 8228;시설, 인력수준 복합문항’은 1개 0.7%를 차지하고 있다.
평가부문별로는 부서별 업무성과 문항이 50개로 63.8%의 비중을 보였고, 진료 및 운영체계 문항이 50개로 36.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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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34곳, 중소병원 46곳 10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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