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 청소년 자원봉사캠프 실시
- 홍대업
- 2005-08-10 14:4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직장협, 2박3일간 국립소록도 병원서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 공무원직장협의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국립소록도 병원에서 복지부 직원가족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 등 부모 직장체험을 실시했다.
‘나의 부모 바로알기 및 나의 부모 직장 이해하기’의 캐츠프레이즈를 걸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복지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활력 있는 조직분위기 조성’을 위한 혁신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직장협 윤정환 회장은 “부모의 직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성장하는 자녀들에게 공직생활에 대한 긍지와 부모에 대한 존경,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올바른 미래의 모습을 갖추도록 하는 데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소록도 병원을 방문, △관할지역내 자연보호 활동 △환자와 대화하기 △병원 청소하기 등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부모 직장 알리기 △부모에게 편지쓰기 △직원 자녀간 사랑과 우정 다지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4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