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7개 제약사 재고의약품 정산
- 정시욱
- 2005-08-07 19:25: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까지 반품 제약사 일반의약품으로 정산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구약사회 3층 강의실에서 재고의약품 정산을 실시한다.
이번 정산은 지난 4월 실시한 불용 재고의약품 반품에 대한 정산 절차로 일선 약국에서는 기한내 정산을 마칠 것을 당부했다.
정산 방법은 반품 제약사의 일반의약품으로 정산하며 정산회사는 보령, 부광, 삼진, 조아, 종근당, 중외, 한독 등 7개사다.
대웅, 동아, 유한, 일동의 경우 추가로 정산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