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플라빅스·바라클루드 중심 조직개편
- 송대웅
- 2005-08-06 07:06: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개 사업부체제 변경...플라빅스 PM 추가 별도부서 독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작년 1,00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최초로 1,000억대를 돌파한 BMS가 최근 조직변경을 통해 하반기 성장을 다짐하고 있다.
특히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플라빅스와 출시예정 신약인 ‘ 바라클루드(엔터카비어)’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눈에띈다.
6일 한국BMS에 따르면 최근 사업부(Business Unit)체제로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내년도 시판예정인 B형간염치료제 ‘바라클루드’ 전담팀을 새롭게 꾸렸고, 그간 CV팀 산하에 있던 플라빅스팀을 PM 1명을 추가해 별도의 사업부로 독립시켰다.
이로서 한국BMS의 조직은 크게 플라빅스 사업부, 바라클루드 사업부, 항생제+CV(순환기계)+AIDS치료제 사업부 및 항암제 사업부 등 4개의 사업부 체제로 운영된다.
2명의 PM체제가 된 플라빅스 사업부는 각각의 PM이 신경계와 순환기계로 나누어 세분화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회사측 한 관계자는 “회사매출의 많은 부분을 플라빅스가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회사가 계속해서 성장하려면 플라빅스의 매출증가가 필수적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새로 꾸려진 ‘바라클루드’팀은 메디칼업무 지원인력 3명, 영업지점장 2명, 마케팅 담당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발매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라클루드’는 아시아 최대시장인 중국에서 올 10월 허가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내년도 발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BMS의 안미숙 홍보팀장은 “아시아 지역은 간염환자가 많아 본사에서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한국은 중국 다음의 큰시장”이라며 “지금은 10월로 예정된 중국 발매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고 국내에서는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