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단일염기다형성' 연구결과 발표
- 홍대업
- 2005-08-03 10:1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연구결과 지노믹스 8월호 표지로 선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생명의학부가 국내 최대 규모의 한국인 단일염기다형성(SNP) 연구결과를 발표, 그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학술지인 ‘지노믹스’(Genomics)의 8월호 표지로 채택됐다.
이번 연구는 복지부와 정보통신부의 IMT-2000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SNP 효율화 분석연구-한국인의 다형성 분석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국립보건연구원 생명의학부 조인호 박사와 생명공학 벤처회사인 디엔에이링크 이종은 박사 연구팀은 미국 TSC 연구팀과 함께 ‘고밀도 인간 유전체의 단일염기 다형성 지도’라는 제목으로 지노믹스에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학술지는 그 결과의 중요성을 인정해 8월호 표지로 선택했다고 질병관리부는 3일 밝혔다.
순수한 국내 연구진과 설비로 수행된 한국인 유전체 연구가 인간게놈프로젝트에 이어 수행된 대규모 국제 유전체 연구조직인 TSC의 단일염기 다형성연구의 최종 결과보고에 포함돼 발표되는 일은 국내 유전체 연구사업으로서는 처음이다.
세계 최대의 단일염기다형성 연구협의체인 TSC는 인간유전체의 단일염기 다형성 정보를 특정기업이 독점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 1999년 웰컴트러스와 브리스톨-마이어-스퀴브, 화이자, 로슈 등 13개 거대 다국적 제약사가 총 300억원의 연구비를 제공해 설립된 유전체 연구조직이다.
여기에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 와싱턴대학, 스텐포드대학, MIT 등 유전체 연구조직이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