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시경찰청에 약국감시 입장 전달
- 정웅종
- 2005-07-31 14:5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태정 회장-이기묵 청장 "무차별적 감시 지양" 의견 모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은 29일 서울지방경찰청 이기묵 청장을 면담하고 경찰청이 실시하고 있는 약국감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권태정 회장은 "문제시 되는 약국은 감시대상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선량한 약국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이기묵 서울지방경찰청장은 "무차별적인 약국 감시를 지양하고 문제시 되는 약국을 중심으로 단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권태정 회장과 이기묵 서울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해 이기종·백원규 부회장과 경찰청 간부가 함께 참석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