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상반기 1,859억 매출 12% 증가
- 최봉선
- 2005-07-29 10:5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순이익 39.7% 급증...영업-경상이익도 두자릿 수 증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한양행은 올 상반기 1,859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대비 12%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293억원으로 26.1%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476억원으로 21%, 순이익은 365억원으로 3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실적 가운데 2분기 매출은 1,0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7%, 영업이익은 181억으로 49.1%, 경상이익은 275억원으로 32.6%, 순이익은 235억원으로 68.5%로 급증한 실적을 보였다.
한편 유한양행은 1분기에는 매출 824억, 영업이익 112억, 경상이익 201억, 순이익 13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