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디지털 종합병원'으로 변모
- 정시욱
- 2005-07-28 11:05: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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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차트 EMR 이어 PET-CT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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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병상규모의 좋은강안병원은 기존 차트·처방전·방사선 필름 등을 없애고 디지털 병원으로 변모한다고 밝혔다.
이에 차트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으로 대신하고, 처방전은 컴퓨터 처방 시스템(OCS)으로, 방사선 필름은 ‘의료영상 획득 및 전송 시스템(PACS)’으로 바꾼다고 전했다.
또 좋은병원들(좋은강안병원, 좋은문화병원, 좋은삼선병원, 좋은삼선한방병원) 네크워크를 통해 은성의료재단 산하 4개 좋은병원들 간의 네트워크 진료도 가능해졌다.
좋은병원들 네트워크를 통해 각 병원들은 모든 진료 기록을 서로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EMR 외에도 최신 MRI와 CT, 혈관조영촬영기(Digital Angiography System), 심장초음파, 환자별 감시장치(Patient View System), 중앙집중 환자 감시장치(Central Monitoring System) 등 첨단시설 등도 보유해 환자관리와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한편 좋은강안병원은 최첨단 의료장비인 PET-CT(양전자방출단층촬영)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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