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불교약사회, '불심에 하나된' 창립법회
- 정시욱
- 2005-07-22 09:1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태일약사 초대회장 추대...사회에 필요한 모임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 불교약사회는 최근 약사회관 대강당에서 동화사주지스님을 비롯해 불교계 인사, 구본호 시약회장과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법회를 개최했다.
박동훈 약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법회에서는 동화사주지 지성스님이 설법을 펼쳤다.
또 대구불교약사회 창립총회를 겸한 이날 김태일(극동약국) 약사는 만장일치로 초대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김 약사는 인사말을 통해 "초심자도 쉽게 신행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늦게 시작한 만큼 열심히 활동하여 사회에 필요한 모임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구본호 시약회장도 "본인도 불교신자로서 대구불교약사회의 창립을 환영하며 의미있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