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증약 '랩티바' 추가적 부작용 경고
- 윤의경
- 2005-07-21 16:4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용혈성 빈혈, 기타 중증 감염증 등 보고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넨테크와 미국 FDA는 건선증 치료제 랩티바(Raptiva) 사용으로 인한 잠재적 부작용이 더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넨테크는 랩티바의 라벨에 면역매개 용혈성 빈혈과 중증 감염증, 혈소판감소증 등의 부작용에 대해 추가로 표시했다.
랩티바 임상에서 2건의 용혈성 빈혈이 부작용으로 보고됐었는데 시판후조사에서 추가적으로 2건이 더 발생한 사실에 대해 지넨테크는 인과관계가 성립되지는 않았으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또한 중증 감염증 위험에는 괴사성 세균 감염증, 결핵성 폐렴, 세균성 패혈증, 호중구감소증을 동반한 폐렴, 항생제 투여에도 불구하고 감염증이 악화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랩티바의 성분은 이팰리주맵(efalizumab). 18세 이상의 중등증 이상 만성 건선증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