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의약품 613개품목 9월부터 약가인하
- 홍대업
- 2005-07-11 06:38: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제1차 약가조사 매듭…9월말 3차조사 착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오는 9월 600여개 보험약품 가격이 일제히 내릴 전망이다.
심평원은 10일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약국 50곳과 병원 10곳 등 총 60개 요양기관에 대한 약가조사를 실시한 결과, 118개 제약사의 613개 품목에 대해 9월경 약가인하 고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심평원은 오는 15일까지 제약사들로부터 이의신청을 받은 뒤 최종 약가인하 품목수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혀, 품목수는 다소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은 지난 5월에 착수한 제2차 약가실거래조사의 경우 이달 16일까지 매듭지을 방침이며, 9월 하순경 제3차 약가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날 “올해의 경우 처방전을 자주 변경하는 요양기관과 동일성분의 다품목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면서 “대상 선정을 위해 기존 데이터를 활용, 제약사의 공급내역과 요양기관의 보험청구 자료를 비교·분석 등을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