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6개 산하병원 소요약 통합구매
- 최봉선
- 2005-07-07 22:01: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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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억원대 규모 8개 그룹...14일 그룹별 총액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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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은 8개 산하병원 중에 본원격인 서울아산병원과 금강병원을 제외한 강릉, 홍천, 영덕, 정읍, 보령, 보성 등 6개 병원에 대한 통합구매 입찰을 오는 14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입찰은 총 마약류를 포함해 모두 8개 그룹으로 나누었고, 이중 강릉과 홍천병원이 3개 그룹에 대해 실시하며, 그외 병원들은 1개 그룹으로 묶어 입찰에 붙여졌다.
300억원대 규모로 추산되는 이번 입찰의 방법은 그룹별 총액방식이며, 낙찰업체는 5일이내 계약체결 및 '병원별 배송계획서'를 제출해야 하고, 10일이내 공급에 차질이 없음을 입증할 수 있는 '제약회사별 납품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 입찰자격은 예년과 같이 전문약 매출실적 50억 이상 업체로 제한되어 있어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실적증명서와 2004년도 재무제표(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이번에는 낙찰가격에 변수가 될 수 있는 비보험품목인 테이프 등 진료재료가 각 그룹에 포함되어 있어 투찰시에 유의해야 할 것 같다.
재단은 또한 보험품목의 경우 정부고시가의 50% 미만 투찰품목에 대해서는 입찰시 실제 거래사례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있고, 미제출시 정부고시가의 50%를 입찰금액으로 적용 총 입찰금액으로 산정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비보험품목의 경우 50% 미만 판단기준은 재단 내정가로 하고, 보험품목과 같이 자료 미제출시 재단 내정가의 50%를 입찰금액으로 적용 총입찰 금액으로 산정 평가한다. 단, 평가결과 낙찰업체로 선정될 경우 계약은 입찰 제출가로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비보험품목의 경우 낙찰후 재단 내정가보다 높게 제출된 품목에 대해서는 상호 협의하여 합의할 경우 재단 내정가 이하로 조정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강릉,홍천아산병원(3개 그룹) 공고번호1: Dotarem / btl -15ml 외 243종 공고번호2: Cetaphil gentle skin cleanser / btl -250ml 외 1,001종 공고번호3: Netromycin / amp -100mg/2ml 외 511종 ▶강릉아산병원 (마약) 공고번호4: Sufental inj / amp -250mcg/5ml 외 23종 ▶영덕아산병원 공고번호5: Amilo / tab -5mg 외 463종 ▶정읍아산병원 공고번호6: Amilo / tab -5mg 외 779종 ▶보령아산병원 공고번호7: Amilo / tab -5mg 외 710종 ▶보성아산병원 공고번호8: Amilo / tab -5mg 외 356종
각 병원별 입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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