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감사단, 투명한 회무운영 강조
- 강신국
- 2005-07-07 10:10: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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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단 초청 간담회 열고 철저한 감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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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감사단(김기방·박호현·유영필)은 지난해 분회 지도감사에서 공통으로 지적된 ▲모든 거래의 결제는 법인카드로 이용 ▲약국 근무약사 현황을 파악해 회무에 적극 반영시키는 방안 ▲위원회별 사업추진 현황을 별도 파일로 작성 기록 비치 등을 반드시 이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위원회 사업 활성화 ▲회무추진 사항 업무일지 기재 ▲위원회 사업비는 사업비에서 지출 ▲감사자료에 문서수발현황 첨부 ▲정기적인 회장단·상임이사회 개최 ▲위원회 회의록에 참석임원 서명 등 32개 사항에 대해 모든 분회가 통일될 수 있게끔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어 권태정 회장은 "시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동일성분 조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감사들의 지도편달을 바란다"고 밝힌 뒤 약계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권태정 회장과 본회 김기방·박호현·유영필 감사, 이기종·조덕원·이경옥 부회장, 김종길 총무위원장, 김은옥(종로)·신성숙(중구)·이금자(용산)·김민종·박효성(성동)·김경오·이경자(동대문)·전정자(중랑)·주경애(노원)·주옥경(은평)·송정순(서대문)·하종대·최순숙(마포)·이강찬·변명숙(양천)·전창섭·박효식(강서)·곽성죽(구로)·임득련(금천)·이영순(영등포)·서덕이(동작)·박인수·장원자(관악)·이호우(강남)·이규헌(송파)·전경애(강동) 감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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