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약 ‘나트레코’, 제한적 사용 권고
- 윤의경
- 2005-06-16 18:3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장전문의 패널 존슨앤존슨 자료 검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장전문의로 구성된 패널은 존슨앤존슨(J&J)의 심장약 나트레코(Natrecor)의 제한적인 사용을 권고했다.
또한 추가적인 임상을 시행하기로 한 존슨앤존슨의 계획에 대해 지지한다고 밝혔다.
하버드 의대의 유진 브라운월드 박사가 주도한 패널은 나트레코를 입원한 중증 울혈성 심부전 환자에게만 사용을 제한하고 외래통원 환자나 신부전이 있는 환자는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나트레코의 적합한 사용을 알리기 위한 의사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나트레코의 성분은 네시리타이드(nesiritide). 신부전 및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보고가 나오자 존슨앤존슨은 심장전문의 패널로 하여금 모든 자료를 검토하도록 요청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3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4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5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6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7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8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9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10"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