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국회에 현안보고 17일 연기
- 김태형
- 2005-06-13 22:13: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위, 상정법안 토론 길어져...요양보험 등 현안중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국회 현안보고가 당초 13일에서 17일로 연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3일 전체 회의를 열어 보건복지부, 적십자사, 국민연금공단 현안보고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상정된 법안에 대한 대체토론 시간초과로 인해 복지부 업무보고를 연기했다.
복지위는 따라서 법안심사소위에서 처리된 법안 상정이전인 17일 오후 2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한편 복지부는 이날 공적노인요양보험, 공공의료 확충 종합계획 추진현황, 의료서비스산업 육성 대책, 담배가격 인상 추진 등의 현안을 보고할 예정이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