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제왕절개 반복, 태아 부정적 영향
- 윤의경
- 2005-06-13 18:0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연분만 시도 여성태아보다 신생아집중관리실 입원률 4배높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선택적으로 제왕절개를 반복하는 여성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자연분만을 시도한 여성에서 태어난 신생아보다 신생아집중관리실에 입원할 위험이 높다고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에 실렸다.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의대의 니콜라스 포겔슨 박사와 연구진은 자연분만을 시도한 3,134명의 여성과 선택적으로 제왕절개를 시행한 117명 여성에서 태어난 신생아를 비교했다.
그 결과 선택하여 반복적으로 제왕절개를 한 여성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처음부터 자연분만을 시도한 여성에서 태어난 신생아보다 신생아집중관리실에 입원할 가능성이 약 4배 더 높았다.
선택적 제왕절개로 태어난 신생아의 가장 흔한 문제는 일시적인 급속 호흡이었다.
한편 처음에는 자연분만을 시도했다가 제왕절개를 하게 된 여성에 대해서만 분석했을 때에는 자연분만을 한 여성에서 태어난 경우와 비교했을 때 신생아집중관리실 입원율에 대한 차이가 없었다.
연구진은 처음부터 제왕절개를 선택하는 것은 신생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반복해서 제왕절개를 하는 여성에게 이런 부정적 영향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