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타나 천식약 ‘댁사스’ 시판지연 루머
- 윤의경
- 2005-06-09 09: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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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타나측 "시판승인일 설정된 적 없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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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타나(Altana)의 천식약 댁사스(Daxas)/로플루밀래스트(Roflumilast)의 시판이 최대 3년까지 지연될 것이라는 소문이 독일 증권가에 돌아 앨타나의 주가가 3% 하락했다.
증권가에 도는 이런 루머에 대해 앨타나의 대변인은 "댁사스의 시판이 지연될 것이라는 것에 대해 아는 바가 없고 시판승인일을 설정한 적도 없다면서 댁사스는 새로운 계열의 약물이라 유럽 당국이 심사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앨타나가 개발 중인 폐질환 치료제는 두 가지. 댁사스/로플루밀래스트는 만성폐색성폐질환(COPD) 및 천식 치료제로 개발됐고 앨베스코(Alvesco)는 천식 치료제로 개발됐다.
증권가에서는 두 제품의 연간 예상매출액으로 10억 유로(약 12.3억불)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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