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약, 화합의 장 마련...약권신장 다짐
- 강신국
- 2005-06-08 10:59: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수교육 회원의 날 행사 성료...회원 200명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또한 포항시 약사회원들로 구성된 공심회(대표 김영택 약사 등 약사회원 9명 및 회원가족 2명)의 사물놀이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원로회원 5명에게 대한약사회 금배지를 증정했고 최종생 원로회원은 “나이가 많아도 열심히 일해 달라는 뜻으로 알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이태경 회장은 "시약회원 모두가 부담 없이 모여 약국생활에서 쌓인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도약 이택관 회장도 “승부를 떠나 화합과 단합을 위한 즐거운 축제 한마당으로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