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약품, 청주의료원 입찰 '싹쓸이'
- 최은택
- 2005-06-02 16:11: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개 그룹군 모두 낙찰...예가대비 70%대 가격형성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청주 해성약품이 청주의료원의 연간 소요의약품 2개 그룹을 모두 낙찰시켰다.
2일 나라장터에 공개된 입찰결과에 따르면 청주의료원이 실시한 연간 소요약 입찰(1군 ‘아캄프로사테’ 등 307종, 2군 ‘아세트아미노펜 엔캡슐레이트’ 등 299종) 결과 모두 해성약품에 낙찰됐다.
이번 입찰에는 총5개 업체가 참여해 각축을 벌였으며, 낙찰가격은 예가대비 70%대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1그룹인 '아캄프로사테' 등 307종은 예가대비 75.625% 9억675만원에, 2그룹인 '아세트아미노펜 엔캡슐레이트' 등 299종은 79.197% 9억4,800만원에 각각 낙찰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