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등 마약류 명예지도원 13명 위촉
- 정시욱
- 2005-05-31 15:26: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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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식약청, 위반행위 신고와 자료제공 임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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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식약청(청장 고계인)은 관내 마약류 명예지도원의 위촉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대구-경북약사회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13명을 대상으로 내달 1일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번에 위촉되는 마약류 명예지도원은 오는 2007년까지 2년간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홍보 및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와 자료제공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위촉된 위원은 대구시약사회 김계남, 이재규, 경상북도약사회 엄기진, 손희락, 대구광역시의사회 박상운, 경상북도의사회 이석균, 대구광역시한의사회 김성수, 경상북도한의사회 최용구,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 박종호, 경상북도치과의사회 박병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대구경북지부 이용덕, 대구 YMCA김영일, 대구 YWCA 장정임 등이다.
청 관계자는 "마약류명예지도원, 대구경북약사회, 마퇴본부 대구지부 등 관련단체와 합동으로 불법 마약류의 폐해에 대한 가두캠페인 등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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