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수출입協, 리비아 시장진출 설명회
- 정시욱
- 2005-05-31 12:20: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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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8일 경제동향, 투자환경 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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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약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교두보가 마련되고 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리비아 국립식의약품원장, 리비아 상공회의소 이사 등 주요 관계자를 초빙해 '리비아 의약품 시장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OTRA와 공동주관으로 내달 8일 오후 2시부터 KOTRA 서울무역관 아카데미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리비아 경제동향 및 투자환경, 리비아 식의약품 벤더 등록제도 및 절차 설명, 리비아 의약품 시장동향 및 진출확대방안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리비아 국립 식의약품원장 (Dr. Yusef Essanusi Ei-Mabsout)과 리비아 상공회의소 이사가 식의약품 벤더 등록제도 및 절차, 리비아 경제동향 및 투자환경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협회 관계자는 “리비아는 현재 자체 의약품 생산시설이 거의 없어 전량 수입의약품에 의존하는 시장이고, 정부에서 의약품을 입찰방식으로 조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나라 제약회사가 진출하기 좋은 시장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설명회는 리비아의 의약품 시장 뿐만 아니라 경제동향, 투자 환경 등을 파악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수출진흥부(6000-1843/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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